2차전지처럼 고점 대비 40% 안팎 하락한 종목은 바로 풀 매수로 들어가면 물리기 딱 좋다. 급락 후 반등을 노리는 눌림목 매매는 타이밍이 전부인데, 성급하게 진입하면 추가 하락에 그대로 노출되고, 너무 늦게 들어가면 이미 반등이 끝난 자리를 사게 된다. 그래서 눌린 종목을 다시 잡을 때는 감이 아니라 단계별 원칙을 세워두고 접근하는 것이 중요하다. 아래는 거래량, 캔들 패턴, 이동평균선이라는 세 가지 신호를 조합해서 진입 타이밍을 잡는 방법이다. 1. 보초병 전략 — 거래량 폭발을 기다려라먼저 소액으로 보초병을 세운다. 전체 매수 예정 물량의 5% 정도만 먼저 담아두고 시간을 번다. 보초병을 세우는 이유는 두 가지다. 하나는 실제로 이 종목의 움직임을 매일 챙겨보게 만드는 심리적 장치이고, 다른 하나..
경제 주식 미래 테크
2026. 7. 3. 15: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