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빈 뉴섬 캘리포니아 주지사가 8월 8일 확정 발표한 전기차 지원책(MyFirstEV) 즉시 리베이트 프로그램이 화제다. 실제 지원 금액인 3,500달러 기준으로 숫자를 직접 뜯어봤다. 얼마를 주나 — 신차 3,500달러, 중고차 1,750달러캘리포니아 주민 중 생애 첫 무공해차(ZEV) 구매자·리스 이용자가 대상이다. 신차는 MSRP 5만 달러 이하 모델에 최대 3,500달러, 중고차는 2만5,000달러 이하 인증 중고차에 최대 1,750달러가 즉시 할인된다. 흔히 떠올리는 7,500달러는 트럼프 행정부가 폐지한 옛 연방 세액공제 금액이며, 이번 프로그램은 그 절반 수준이다. 캘리포니아 하나의 정책이 아니다 — 17개 주+DC가 함께 움직인다캘리포니아는 연방 대기청정법(Clean Air Act) 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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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8. 18. 11:14
